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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1월20일에 설립된 FUJI POTO FILM(06년 10월 부로 FUJIFILM으로 변경, 이하 FUJIFILM)은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80여 개의 자회사를 가지고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우리나라 인쇄 업계에서 FUJIFILM은 그 역사를 함께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FUJIFILM의 인쇄용 필름, 필름 출력기, 플레이트, 약품 등 기존 시장을 주도해 왔던 제품들은 이미 명품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으며, 현 시장의 판도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CTP 및 관련제품 또한 성능과 경제성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자리 메김 하고 있다.
2003년 FUJIFILM은 산업 환경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파라다임의 변화라는 새로운 경영이념 하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특히 VISION75라는 중기적 경영계획을 세워, 미래의 방향과 굳은 결의에 대한 표현으로 2004 년을 새로운 출발을 위한 시기라고 선언 하였다.
2006년 FUJIFILM의 기본 목표는 과거의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시도를 위하여 좀 더 과감하고, 도전적이며, 빠르고 열린 마음으로 주도적인 마케팅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번째 과제로 기술발전 부분에 중점을 두면서 최고의 품질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FUJIFILM은 2006년 10월 새로운 CI를 발표하면서 조직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구조적 개혁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그래픽 아트 부분에 있어서 CTP 플레이트의 좀 더 높은 시장 점유를 위한 4개의 생산 시스템 강화, CTP의 완벽한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산업 디지털 장비를 위한 잉크 산업의 확대에 중점으로 두고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일반 PS Plate를 비롯한 Digital Plate는 21세기 핵심 사업부문으로서 최근 중국 북경 및 상하이 공장을 완공함으로 생산 설비를 확충하여 아시아 시장의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을 지닌 PS Plate를 가장 빠르고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현재 한국 인쇄 시장에서 FUJ IFILM은 ㈜성도GL과 ㈜솔루윈 (대표이사 김상래)을 통하여 그래 픽 아트 부분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FUJIFILM은 앞으로도 ㈜성 도GL과 ㈜솔루윈과의 관계를 더 욱 강화하고 한국의 시장 요구에 맞추어 제품을 생산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FUJIFILM의 지속 적인 비약을 기대해 본다.
㈜성도GL/㈜솔루윈 마케팅 담당 김효린
문의전화(02)3406-7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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