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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도GL과 (주) 솔루윈은 지난 1998년 부터 8년 동안 매월 전직원이 함께 모여 커뮤니케이션 미팅을 한번도 거르지 않고 진행해 왔다.
일명 컴미팅이라고 지칭되는 커뮤니케이션 미팅은 매월 말경에 전직원이 함께 모여, 인사공고를 비롯한 그 달의 팀별 소식 및 볼링클럽 및 여직원회 등의 자체 클럽들의 소식을 공유하고, 또한 다음 달 생일을 맞는 직원들에게 책을 비롯한 선물과 함께 축하해 주는 자리를 갖고 있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전월 외부 교육을 다녀온 직원이 전직원을 대상으로 재교육을 짧게 진행하여, 핵심인재 양성을 중시하는 회사 문화에 맞춰 교육 기회의 장이 되기도 한다.
7월 커뮤니케이션 미팅에서는 상반기를 마감하고 관련 업계의 비수기 및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상래 대표이사의 아래와 같은 토마스 에디슨의 일화를 맺음말로 컴미팅을 마감하였다.
"나는 발상의 벽에 부딪칠 때면, 해변이나 강가로 나가 낚싯줄을 드리운다. 파도와 바람 그리고 햇볕으로 부터 아이디어를 낚을 수 있기 때문이다"
비수기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칫 쉬이 지치기 쉬운 시즌에 맞춰
"가장 게으를 때 가장 창의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일종의 아이러니"의 말씀을 하셔 무더운 여름 더욱 창의적인 사고로 건강한 여름을 나자고 덧붙였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 이 여름을 건강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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