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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윈, 종합출판미디어 그룹 ㈜현문에 Luxel F-9000 설치
㈜솔루윈(대표 김상래)은 지난 12월, 종합출판미디어 그룹 ㈜현문(대표 이기현)에 Luxel F-9000을 설치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설치는 국내 출판 및 인쇄 전 분야의 수준을 선도하고 있는 (주)현문에 Luxel F-9000을 설치함으로써 출판인쇄의 전 공정을 한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완벽한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강화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특히, 이번 Luxel F-9000 설치를 통해 그 동안 반절 사이즈 출력을 전지사이즈 크기로 전환함으로써 생산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Luxel F-9000 출력기는 국내외 모두 명품 출력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2003년 2004년 국내 판매율 1위를 달성하면서 품질의 가치와 사용의 편리성을 입증한 제품이다.
Luxel F-9000은 Fujifilm 특허 기술인 멀티레이져 기술의 사용으로 시간당 29장(4x6전지, 2438dpi 기준)의 출력 속도를 자랑하며, Fuji Celebrant Rip은 저해상 PDF 교정, 저해상 임포지션 기능 등이 가능한 최신 립으로 편리한 GUI(Graphic User Interface)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제품의 우수성을 통해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의 인쇄출판기술에 부합하여 고품질의 출판인쇄물을 제작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전화(02)3406-7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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