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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06년 2월 28일 화요일 A8면에 난 기사 입니다.
2006 이머징 경영인대상 '삼더운동' 새로운 기업문화 패러다임 제시
인쇄장비ㆍ자재부문-(주)성도GL 토탈 그래픽 아트 솔루션 리더
1974년 성도상사로 설립된 이래, 후지필름(Fuji Film)의 그래픽 아트 그룹의 한국 총 책임 기업으로 지난 30여년간 인쇄출판 장비와 필름 등 소모자제 제조 선두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주)성도GL(대표 김상래 www.sungdogl.co.kr 02-3406-7000)이 새로운 기업문화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4년 전 부친의 사업을 물려받아 새로운 기업문화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김상래 대표가 있다. 오랫동안 외국계 기업에 근무해 온 김 대표는 취임 초기부터 원칙과 목표관리, 인간적인 조직문화 형성, 한국적인 특성을 결부시킨 경영혁신에 주력해 왔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주)성도GL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삼더운동(더 똑똑하게, 더 빠르게, 더 즐겁게)’. 이는 지식기반사회에서의 기업역량 강화와 발 빠른 고객만족, 그리고 직원들 구성원의 즐거운 회사생활을 강조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지난해 ‘삼더운동’으로 제12회 기업혁신대상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주)성도GL은 올해도 핵심가치를 충실히 수행, 차별화 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으로 ‘Simply Focused 삼더’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는 차별화를 통한 고객관계 가치 창출, 핵심인재의 지속적인 양성과 브랜드 가치의 창출을 핵심으로 하는 ‘삼더운동’의 연장선으로 바로 실행에 옮기고, 바로 실천하겠다는 (주)성도GL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런 의지는 이미 김 대표 취임 이후 운용체계의 효율성을 견고히 하는데 일조해 왔으며 최근에는 오랜 협력사인 후지필림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을 정도. 올해 매출액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코스닥 상장도 검토 중인 (주)성도GL 김상래 대표는 “당사는 지난 1996년 경기도 파주시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전국적 물류 네트웍으로 효율적 종합 배송 시스템을 완비 했으며 2002년에는 디자인과 콘텐츠 사업부를 신설함으로써 명실상부한 토탈 그래픽 아트 솔루션 리더로서의 위상을 갖추어 가고 있다”며 “당사는 자율과 책임, 각 프로세스에서의 최고의 탁월성, 그리고 인간 존중이라는 핵심 가치를 반드시 실현하여 미래의 초일류 핵심 기업으로 도약 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성도GL은 전직원의 급여 일정부분과 회사 창출 수익으로 사랑의 나눔운동을 수년째 진행하는 등 사회 환원사업에도 일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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