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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동정

  • 김상래 대표이사, MMP 소식지에 소개
  • 2009/04/20
  • 김상래 대표이사는 MMP의 소식지 "더 가까이" 11호에 소개되었습니다. 소개된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MMP:세계경영연구원 주관,최고의 CEO들이 세계최신경영트렌드 및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고품격 지식클럽입니다.)

    * 사람의얼굴은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바뀌기때문에‘아브라함 링컨은 ‘40대가 되면자신의 얼굴에 책임을져야 한다’고했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 주는 미소를 본 적이있는가?
    이번 11호에서는 봄햇살과 같은 미소의 소유자로 항상 인자할 것만 같은 MMP원우 김상래 대표에 대해 ‘미래를 설계하는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Mentor’로서의 모습과 ‘문화로 사랑을 실천 하는 경영철학’을 살펴 보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CEO
    CEO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시간 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보낼 시간도 쫓길 만큼 CEO들의 하루는 48시간도 부족하다. 그런데도 김 대표는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미래를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해 할애한다. 현재는숙명여자대학교 학생 들의 멘토 교수로도 활동하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이는 중인 김 대표의 열정은 취업으로 고민하는 멘티와 직접 모의면접까지 진행하며 취업시킨 일화로도 유명하다. 덕분에 각 대학에서의 강의요청이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이름 뿐인 인턴제가 아닌 이러한 삶에 대한 설계와 미래를 꿈 꿀수 있게 해 주는 CEO들의 지원과 배려가 아닐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이지요.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은 기업을 경영하는 자리를 떠나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일입니다. 작은 만남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곧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아닐까요?“
    인재를 육성하고 사람 아낄줄 아는 CEO인 김 대표의 직원 사랑 또한 남다르다. 그는 회사 내에서 ‘커뮤니케이션경영’을 통해 소통을 강조한다. 평소에도 직원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이메일이나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이용하는것은 물론 직원들 하나하나를 가족같이 챙긴다. 직원의 생일에 그 부모님에게까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는 이야기는 이직률 2%라는 경이로운 수치로 대변이 된다. 일본의 파트너사에서도 놀라운 인재경영비법을 벤치마킹해갔다고…중소기업의 오랜 골칫거리인 높은 이직률을 성도GL에선 찾아볼 수 없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이다.

    -기업과 예술의 아름다운 만남, ‘공간Purple’
    고대 로마의 재상으로 여러 예술가를 후원했던 인물의 이름에서 유래한 프랑스어 '메세나(mecenat)'는 기업이문화 예술분야의 지원을 통해 사회와 국가의 경쟁력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칭한다. 바로 이 메세나활동에 적극적인 기업 중 하나로 파주헤이리오케스트라를 적극후원하고 있는 기업이 성도GL이다.
    “성도GL의 기본미션 중 하나가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입니다. 저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제가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게 목표 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목표는 예술과 문화산업에 꾸준히 일조하는 것 입니다."
    또 헤이리예술마을에 복합문화공간 ‘공간Purple’을 오픈해 직원들과 함께 오케스트라연주도 듣고 주말이면 즐거운 나들이도 함께 한다. 2003년부터는 모든 직원이 임금 1%를 내고, 회사는 그것에 해당하는 금액 만큼을 추가해 어려운 이웃들의 문화예술체험비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이 모든 것은 창업주인 부친의경영철학과 김 대표의 오랜 글로벌 기업 임원생활에서 체득된것이라고…
    "아버지가 키워내신 성도GL을 국제적인 기업의 일원으로서 제가 배우고 느꼈던 것들과 한국적 가치를 통합한 새로운 경영모델로 만들어 성공시키는 작업이 보람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고,실행에 옮겼습니다.

    고객의 사랑을 문화로 환원하고 젊은이들에게 살아있는 꿈을 꾸게 하며 진정한 사회 공헌을 하고 있는 김상래 대표는 우리 MMP의 배움지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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