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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담당자의 새로운 마음가짐 서형진
2015/04/29 2956
영업담당자의 새로운 마음가짐

서형진

솔루윈 영업팀의 한 일원으로써, 영업을 담당한 지 이제 7개월 정도 지나간다. 2003년부터 대부분의 10년간의 경력을 무선 콘텐츠 서비스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해왔으며, 주된 포커스도 무선 콘텐츠 서비스를 집중해왔었다. 영업자로써의 새로운 업무를 부여 받았을 때, 많은 막막함과 부담감이 작용해왔던 건 사실이다. 이제 영업을 살짝 맛본 나에게 쓰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스스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주변의 영업을 業으로 삼고 평생을 일해온 분들과 지인들을 만나, 영업의 방법이나 사람 만나는 법을 묻고는 한다. 그럴때 마다 그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은 ‘일단 부딪히고, 사람을 만나봐라’ 이다. 부딪힘과 만남이라는 것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점이 낯설고 두렵기 때문에 선뜻 한 발짝을 떼기 어려운 점이다. 하지만, 이것이 영업의 첫번쨰 시작이자 초석이 된다. 영업이라는 것은 어떤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고,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한다. 따라서 영업 요청 전화 또는 미팅 후에 실수나 실패 그리고 아쉬운 점에 낙담하지 말고 메모 해두거나, 머리 속에 기억하자. 그러한 점을 지속적으로 떠올려서(remind) 앞으로의 새로운 영업 기회에서는 해당 실수 및 아쉬운 점을 줄여 스스로 만족하는 영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영업하는 목적은 회사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영업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영업을 시작하는 사람의 경우 주변의 성과가 좋은 영업자의 방법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으로 그 사람의 지위나 매출을 달성 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 사람의 방법과 말투를 따라 한다고 내 것이 될 수 없다. 반드시 내 스스로 판단하고, 나만의 방법을 하나 하나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 할 수 있지만, 그것으로 내가 스스로 최고가 될 수 없다. 먼저 나 자신을 꺠닫고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알고 단점을 고치고, 장점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좋은 성과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을 잘 개발한다면, 영업자로서 뿌듯하게 자리를 잡을 것이라 생각한다.

영업자의 경우 자신의 업무 분야 모든 것을 꿰고, 있어야 한다. 솔루윈 처럼 디자인, 개발 퍼포먼스가 강한 기업의 경우, 영업자는 기술적인 부분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영업 대상에게 말만 잘하는 허울만 있는 사람이 아닌, 우리가 가진 기술, 주변의 기술 동향을 잘 알고 있는 것이 더욱더 우리의 영업을 믿을 수 있고, 안심하게 만들 수 있다. 우리의 강점과 약점을 A~Z까지 모두 섭렵하고 그것을 제대로 영업에 활용하여, 우리 제품의 차별화 된 서비스로 부각 시켜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위의 글처럼 내 자신을 변화 시키고, 발전 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5년에는 좋은 성과가 있도록 노력해보자!!
그림 보고 행복해지기 - 블라디미르 쿠쉬展을 보고
영화 시월애를 다시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