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삼더트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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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답사기 | ![]() |
정경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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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 ![]() |
12170 |
![]() 답사산행 4회 산행 산 행 지 – 소백산 날 짜 - 2010.03.14일 시 간 – 새벽3시30분 출발 장 소 – 우리집 주차장 산행구간 – 죽령매표소-제2연하봉-연하봉(천문대)-비로봉-샘터-양반바위-달발골입구-비로사-삼가동매표소 인 원 – 윤정,경식(총2명) * 후기 * 백두대간 산행을 하신다는 울 신랑 회사 사장님께서 지시사항이 있어서 소백산 산행을 해야만 했다. 더군다나 차편이 그리 좋지 못해서 차를 이용해서 가야 될 거 같은 결론을 내려 일요일 새벽에 출발 하는 걸로 결정을 했다. 새벽 3시30분에 집에서 나와 단양도착시간이 6시30분. 죽령매표소 가는 버스가 6시45분에 첫차가 있기에.. 버스정류장에서 몸을 싣고 기사 아저씨한테는 목적지가 도착하면 얘기를 해달라고 했다. 조금 눈을 더 붙여야 될 거 같아서… 버스인원은 총 운전기사 아저씨 포함 4명.. 그 중 한 분은 두 정거장에서 내리시고 곧장 내달리기 시작했나 부다. 눈뜨고 도착한 시간이 7시20분. 거의 40분이 걸렸다. 죽령매표소에서 아침 밥을 라면을 끊려서 밥과 함께 먹고 7시50분에 출발했다. 천문대까지 7km 포장도로…미치는 줄 알았다. 3월인데 고지가 높아, 아직 눈이 쌓여 있었고,,사람도 거의 없었다. 이른 감이 있어서 그런지 제2연하 봉에 가니 간간히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부지런히 비로봉에서 삼가 매표소까지 가야만했다. 영주터미널에서 다시 단양 터미널까지 와야 차를 가지로 서울로 가야 되 서리 몸도 바쁘고 마음도 바쁘고 비로봉 정상에 도착을 하니 오후1시3분 점심을 먹기엔 바람도 많이 불고 시간상 삼가동 매표소까지 5.5km라고 이정표가 되어 있어서 시간을 예측하기 힘들었다. 부지런히 내려와서 오후2시50분 버스를 타야만 했다. 안 그러면…4시5분 버스를 타면 안될 거 같아.열심히 내달렸다. 내려 오면서는 사진도 못 찍고 주차장에 내려오니 시골 아저씨께서 야 콘을 팔고 계셨다. 먹어보니 시원도 하고 단맛도 나고 내침김에 몸에도 좋다고 해서 2kg를 오천원에 샀다. 나이를 먹어보니 몸에 좋다 고만 하면 눈이 간다. 서둘러서 내려온 시간이 거의 2시13분정도 주차장까지는 왠지 모를 불안감에 계속 내려가고 있는데 승용차 한대가 지나가길래 혼잣말로 버스정류장까지만 태워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런 ..가는 차가 도중에 섰다. 태워주신다고 하신다. 헐~~ 암 튼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승용차에 몸을 실었다. 다행히 풍기가지 태워 주신다고 하시기에.. 염치 불구하고 풍기에 내려서 영주 가는 버스를 타고 바로 영주 터미널에 내렸다. 단양 가는 버스가 3시 25분에 있다고 하니 어째 시간이 너무도 잘 들어 맞았다. 바로 표를 끊고 단양 가는 버스엔 달랑 우리2명뿐 오빠는 가는 시간을 쫒깨어서 잠을 청하고 단양터미널에 내려서 바로 차로 이동했다. 점심은 차에서 먹고 오후4시37분에 출발해서 오후9시에 집에 도착했다. 아무탈 없이 무사히 오늘 산행도 행복했다. 집사람이 싸이에 글질한 것을 제가 퍼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저의 답사는 다음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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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답사기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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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를 다녀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