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삼더트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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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율동향 및 환관리 기법 설명회’ | ![]() |
이선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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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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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0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서 개최된 ‘최근 환율동향 및 환관리 기법 설명회’에 다녀왔다. 환변동 보험에 대한 무역업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환율동향과 환변동 보험상품, 환리스크 관리 사례 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가 제공되었으며, 최근의 환율 급등 요인과 하반기 환율변동의 주요 변수들과, 환리스크 관리 사례와 시중 환변동 보험 비교사례가 발표되었다. 『외한시장의 현황2007년 이후 안정적으로 움직이던 원/달러 환율 추이를 보면 미국경제 침체 우려등으로 하락반전되어 2008년 3월이후 현재까지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 및 글로벌 달러화 강세등으로 인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008년 들어 원화는 외국인 주식 매도 증가, 글로벌 달러화 강세 및 환율상승 기대심리 확산 등으로 인해 2007년 말 대비 대폭 절하되어 원/달러 환율이 1,110원대를 상회 급등한 상황이다. 따라서 2008년중 원화약세는 전세계 주요국의 통화와 비교해 보더라도 매우 큰 폭으로 이루어짐이 확연히 드러나고있다. 또한 글로벌 달러화의 강세로 주요국 통화가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중 원화절하율은 21.0%로 가장 높은 상태이며 주요 캐리통화들인 뉴질랜드 달러, 영국파운드, 호주달러보다 절하율이 높게 나타났다. 경상수지 적자는 원유 및 원자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수출액을 상회하는 수입액의 대폭증가에 기인하는것이며, 금년들어 원화의 절하폭이 여타 나라에 비해 높은 이유또한 무역수지 적자가 증가하고 있기때문이라 할수있겠고, 2008년중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외국인 주식순매도는 원/달러 환율상세의 또다른 요인으로 작용하여 07년 7월 사상최고치(2,085P)에 도달후 크게 하락하고 있으며, 8월중에는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는증 증시침체가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신흥국 시장에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공통된 현상임을 입증하고 있다. IMF는 최근들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전방위적으로 위험이 확대되고 있는것으로 평가하고 원/달러 환율은 당분간 상승압력이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미국경제의 침체가 가시화될 경우 달러화 강세가 큰폭으로 이루어지기는 힘들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외국계 주요 IB들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아직까지는 우세한 상황이고 오히려 2009년 2/4분기부터는 하락세로 반전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비췄다.』 국내중소기업 환리스크 대책방안은 정부와 국내 무역단체의 홍보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 중소기업들이 환위험에 아직도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있다. 중소기업들은 외환관리 마인드 부족등으로 환율변동에 따른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으며 환리스크 대응방책의 일환으로 가입하는 환변동보험에 가입 업체수도 15개에 불과하다고 한다. 당사 또한 외환시장의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과 영향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스스로 방어 또는 필요한 경우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해 전문적인 위험관리의 필요성을 고려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었으며, 최근 급격한 환율변동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열악한 경제환경과 정부나 지자체 등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원주기를 바라는 막연한 생각과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안팎으로 힘들게 땀흘리고, 원가손익분석으로 고민하여 벌어들인 수익을 환차손으로 고스란히 날려버리는 위험성이 있음을 상기시켰다. 급격한 환율변동은 기업의 가격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순이익을 순식간에 채산성으로 악화시킬수 밖에 없다. 특히 환리스크는 외환시장의 대세에 따라야 하는것이기에 자의대로 피할 수 없는 사안이며 업종별, 품목별로 다양하게 발생하여 경쟁국가의 통화와 연동해 발생하기 때문에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다각적인 대응방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자각심과 주체의식을 깨우칠수 있는 자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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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수락산,수락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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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율동향 및 환관리 기법 설명회를 다녀와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