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DO NEWS

현재 위치


성도 삼더트리 게시판

삼산2기 일요모임 정경식
2009/09/18 18113

지난8월 마지막 주 일요일 삼산 2기 일요 모임을 북악산에서 가졌다. 그동안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청와대 뒷산인 북악산이 2007년 4월5일 식목일을 기점으로 와룡공원 → 말바위 쉼터 → 숙정문 → 촛대바위 → 곡장 → 청운대 → 백악마루 → 돌고래 쉼터 →창의문 까지 4.3km 전면 개방되면서 관심사가 되었던 곳을 사전 답사 겸 친목도모와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조현동 회장님과 안미숙 부회장님, 김도희 총무와 제가 화기애애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산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4명은 창의문 –백악마루 –숙정문 코스로 산행을 했으며 산행 후 맛있는 누룽지 백숙으로 점심을 대신 하였습니다.
혹 이곳을 개인적으로 등산하실 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면 코스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의 나무는 1968년 1월21일 북한1240부대 김신조를 포함한 무장공비들의 청와대 습격사건때의 총탄 자욱이 있는 나무입니다.
참고로 이 사건으로 실미도 특수부대가 만들어져 실미도 사건이 발생되었고 더 자세히책을 살펴보면 부대의 대한 설명으로 정식 명칭은 2325 전대 209 파견대였고 68년 4월에 창설되었다고 해서 '684부대'라고 불렀다. 특수부대 창설은 68년 김신조가 이끄는 북한무장공비 31명이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서울에 침투했던 1·21사태에서 비롯된다. 침투한 공비 31명중 29명이 사살된다. 한명은 자폭하고 김신조는 생포된다. 청와대를 노린 무장공비 침투에 분노한 박정희가 그 보복 조치로 실미도 부대를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일본 출장을 다녀온 후
2009년 풍류일가 및 인간개발연구원 주관 "팀버튼 "시연회를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