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삼더트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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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 | ![]() |
이 종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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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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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컴 앞에 앉고 보니 부담 백백 밀려드는데요^^* 그래도 넘 감사한 마음에 몇 줄이나마 남기고파 부족한 점 무릅쓰고 용기를 내어봅니다. 안녕 하세요! 저는 OBK 껌 딱지로 붙어간 아빠 말대로라면 철부지 아줌마랍니다. Drupa 전시회에 몇 번을 따라 갔었고 처음이 아님에도 이번처럼 감사함을 가슴에 새기고 오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Sungdo GL 에서 부부 함께 할 수 있도록 베푸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시회 일정을 마치고 북유럽 여행길~!! 북쪽으론 처음 가는 길! 춥다는 생각들 때문에 모두 긴팔 준비들을 한 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우리를 최상의 대우를 해 주겠다는 날씨는 한 껏 맑음과 쾌청함을 뽐내주고... 게일로의 산악열차를 타고 멋진 산맥을 타고 계곡 마다 흘러 내리는 빙하의 폭포수들은 지금도 눈 앞에서 아른거릴 만치 마음의 눈은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노르웨이 한 곳에서 서성이고 있답니다! 플롬에서의 피요르드를 관광한 시간엔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 할 수 있는 시간도 되고 나름대로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전에 생각 못한 감사함으로 더 낳은 내일을 위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에 경치에 반한 만큼 나도 조금은 더 멋진 나로 거듭나서 돌아올 수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지요 ^*^ 스웨덴을 거쳐 핀란드를 향한 투르크의 잊을 수 없는 하룻 저녁의 시간 또한 생소함의 여정임에도 너무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기에 한 순간 순간을 모두 기억속에 저장하여 삶의 권태가 올때면 한 컷씩 꺼내어 되뇌어봐야지 싶답니다. 모든 일정에 그 어떤 풍경과 경치보다도 더 기억속에 남는 일이라면.. 성도 정희호 전무이사님과는 일정 모두 같이하진 못하고, 정 대표님, 조현동 부장님, 조철호 차장님, 이승택 과장님, 손동구 부장님 모두 너무나 기억에 생생합니다. 협력업체를 위한 아낌없는 정성과 헤아림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어찌 그렇게도 일관되게 겸손할 수 있는 모습 모습에 정말 많이 배우고 느끼고 .. 무엇 하나 부족함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겸양의 미덕을 모두 갖추었다고 보면 맞을까요?! 더 예쁜 말이 생각나질 않네요~!! 다른 방의 기억속에는 사모님들과의 만남이지요^^!! 여행 내내 웃도록 만들어 주신 마산 사모님, 대구 사모님의 입담이 지금도 생각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나온답니다. 처음 만남으로 어색했던 분위기가 위 두 사모님 때문에 한층 부드러워질 수 있었지요! 이렇게 여행을 하면서 이색 이벤트로 엽서를 쓰도록 해 주셔서 그 시간 또한 기억속에 잠재된 사랑의 표현들을 쓸 수 있었기에 감사하고, 여행 내내 주변과 가족들과 그리고 되 돌아 보는 시간이 되어 감사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번 뿐이 아니라 매번 문화행사를 초대해 주시어 갔다 올 때면 늘상 그이에게 하는 말이 있답니다. 성도 사장님께서는 운영하시는 방침이 잘은 모르지만 남다르시다고.. 우리 나라 대기업체들도 조금씩은 하고 있겠지만 성도 사장님의 넓은 안목과 마인드는 못 따라갈 것 같다고 ... 진심으로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 마음이지요^^ 이런 계기로 조금이나마 감사한 글 남기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답니다. 늘상 감사한 마음이지만 다시 한 번더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멋진 추억과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심에 꾸~~우벅~!! 두 손 합장모아 감사 인사 올립니다. 거듭 거듭 발전하는 성도 되기를 기원드리면서 잘 못 쓰는 글이지만 가만히 있음 안될 것 같아서요 ~!! ㅡㅡㅡㅡㅡㅡㅡㅡ OBK 이 종순 합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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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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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서 구조된 현지혜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