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삼더트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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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EX 2006 참관 후기 - 솔루윈 영업마케팅 | ![]() |
정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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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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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인쇄인의 한 마당 2006 IPEX가 영국 버밍엄에서 지난 4월4일부터 11일까지 그 화려한 막을 열었다. ㈜성도지엘/㈜솔루윈에서도 삼화인쇄㈜, 시조사등 고객사 11명과 협력사인 세일포토마, 예스테크, 하이테크에스씨, FSEL등과 임직원 포함 총 23명이 “Five Fuji”라는 테마를 가지고 참관하였다. 개인적으로는 1995 Drupa이후 해외 전시회에 여러 번 참관했으나, 이번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IPEX는 처음 방문국이며, 전시회 참관도 처음이라 남다른 기대감에 마음이 설레었다. NEC (National Exhibition Centre) 방문 첫날의 느낌은 여느 전시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전체 전시회 규모에 비해 참관인수도 적을 뿐더러 이상하리만큼 조용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이번 전시회 성격은 2008 Drupa 전시회까지 앞으로의 인쇄와 출판산업의 방향을 보여주는 전시회라 볼 수 있다. IPEX 2006에서는 전시회 전체 규모는 10 Hall로 세계적인 업체들이 참석하여 각 사업부별로 나누어 전시회가 진행 되었으며,그 중 Fuji 부스는 9 Hall에서 위치 하면서 New Violet Laser 을 탑제한 B1 사이즈인 V8-HD,V8-HS등과 B2 Size인 V6-e,그리고 새로운 판재인 LP-NV2, Chemical pree 인 Pro-T ,Pro-V Plate등과 새로운 워크플로우 등 다양하게 선을 보였으며, Pre-Press 부분에서는 가장 화려한 모습으로 전시회를 열었다. IPEX 2006에서는 Xerox ,HP, Canon 이 중심이 된 Digital Press들이 후 가공 장비와 연결되어, 규모면이나 장비의 발전속도를 감안할 때 옵셋시장의 한 부분이 아닌 새로운 영역으로서 앞으로 인쇄시장의 흐름을 바꿔 놓을 새로운 변화를 보여 주는 자리라 할 수 있을 있다. 프리프레스 부분에서는 더 이상 새로운 장비의 하드웨어는 찾아 보기 힘들었으며, CTP 부분에서는 Agfa, Screen, Kodak 등 Large Fomat Size 들이 인쇄기 제조사들이 일반인쇄가 아닌 패키징 시장을 겨냥한 장비들이 선을 보인 것에 맞춰 전시되었으며,특이한 것은 Agfa에서도 새로운 판재와 Violet Laser를 탑제한 아발론을 선을 보인것과 맞춰 새로운 판재도 발표 했으며, 이와는 대조적으로 루셔에서는 UV-Laser를 탑제한 장비를 선을 보인 점이 특이했다. 세계적인 인쇄기 공급사인 Heidelberg, KBA, Komori 등 인쇄기 회사들이 디자인의 변화,기계사이즈도 점차 Compact 해졌으며,디지털 인쇄기와 경쟁 모델인 DI 장비들이 많이 보였으며,더 이상 일반인쇄가 아닌 고급 Packaging 인쇄시장을 겨냥한 UV 인쇄기쪽으로 방향을 잡고 전시회가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형성과 Relationship 이라는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를 통해 CTP 5대계약 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것이 최대의 목적이자 결론이다. 전시회 기간 내내 짧은 일정과 바쁜 일정 속에 시차 적응도 잘 안 돼서 고생도 많이 되었지만 아무 이상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저의 일정에 협력해 주신 고객 사와 협력사가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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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그리고 하이드와의 만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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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EX 2006 참관 후기 - 오퍼레이션스본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