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출근하기 싫은 이유
저자 : 질 워커
출판사 : 비즈니스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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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출근하기 싫은 이유. 이 책의 제목이다. 부하 직원을 난감하고 궁지에 몰아넣는 아홉 가지의 직장 상사 유형에 대한 대처 방법이다. 이 대처법은 매우 현실적이며 실용적이다.
그 아홉 가지 유형은 다음과 같다. 변덕쟁이 상사, 야근형 상사, 권력형 상사, 무능력형 상사, 고용하고 후회하는 상사, 영업 팀장형 상사, 공포 유발형 상사, 자영업자형 상사, 추근대는 상사가 있다. 여러 형태의 상사들이 있지만 그들이 우리들을 괴롭히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그들은 악의에 의해서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들도 상사로써의 리더쉽 교육, 경영스타일 교육, 훈련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모호한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독재자나 아이처럼 억지를 부리기도 한다. 물론 자기가 상사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그래서 그것에 대한 하나의 방법으로 상호 보완 코칭이 있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실패하면서 배운다. 그로써 발전해 나아간다. 생각만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해 아무것도 실행하지 못한다면 생각 자체를 안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자신이 그 지옥 같은 곳에서 기계적으로 일하거나 그곳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향하게 된다.
우리는 회사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행복한 그 많은 시간을 더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기 위해 오늘도 난 주변인들과 소통하며 코칭받고 있다. 우리는 배우고 익히면서 더욱 발전해 나간다. 주변에 나에게 코칭해 주고 멘토해줄 이들이 너무나도 많다.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자기 자신 스스로를 발전해 가자. 나의 행복한 회사와 직원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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