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살 이전의 자존감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
저자 : 토니 험프리스
출판사 : 팝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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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1학년을 열심히 다니고 있는 둘째가, 한참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있어 첫째 아들과 둘이 아웅다웅 티격태격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둘이의 마음을 알아주며 현명하게 자기주장을 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많이 생각합니다.
'아이를 관리하는 것은 부모의 일이 아니다. 다만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책임질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책속에 나온 내용입니다.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6가지 원칙을 아래와 같이 적어봅니다.
신체적자아-네 몸은 항상 홇다 정서적자아-넌 아무 조건 없이 사랑받는 가족의 소중한 일원이다. 지적자아-네게는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행동적자아-노력이 곧 재능이며 네 존재만으로도 기쁨이다. 사회적자아-넌 유일하고 특별한 존재다. 창조적자아-너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자랄 권리가 있다.
각 자아마다 여러가지 설명이 들어있어 부모로서가 아닌 나에게도 읽으면서 무척 도움이 된 책입니다. 한권씩 집에다가 두고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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