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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조직/인력관리] 코칭과 멘토링이 대세다. 정경식
2008/11/15 97637

현명한코칭이 인재를 만든다.
저자 : 마크 데이빗
출판사 : 중앙경제평론사
요즘 서점이나 인터넷을 보면 코칭과 멘토링이 대세이다.
코칭이란 사람의 무한적인 잠재력과 가능성을 코치와 함께 풀어 나가는 것이다.
자신이 그토록 고민하던 문제가 친구에 말 한마디나 책에서의 한 소절이 그것을 풀어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시각, 생각에 고정되어 있는 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 방법을 찾은 것이다.
반면 멘토링도 코칭과 비슷하지만 서로의 관계가 코칭은 수평이고 멘토링은 수직이라는 점이 다르다.

어떻게 하면 코칭과 상향 코칭을 잘하는 코치가 될 수 있을까?
코칭을 잘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깊이 생각해야 하고 자신의 비전을 모두에게 제시하고 진실성과 신뢰와 존경을 쌓아가는 것도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행동의 책임지고 상황을 주도하는 것도 필요하다.
표현하자면 하나 둘이 아니지만 결론적이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합의의 토대에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그것으로 그들이 들려주는 정보와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칭찬과 더불어 문제해결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일을 한다. 자기의 꿈만을 위해 달릴 뿐이다.
그렇기에 내가 생각하고 있는 비전을 혹은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왜 이 일을 해야만 하는지를 설명해 주어야 한다.

나는 내가 주도해 문제를 해결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몇 가지가 빠짐을 알았다.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잘 활용해
실천할 것인가 만이 남았다. 그리고 나에게 문제 해결의 도움을 줄 코치와 멘토를 찾아야 하는 숙제를 남겨 놓았다.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감동을 부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