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네기 리더쉽
저자 : 스튜어트 레빈,마이클 크롬
출판사 : 씨앗을 뿌리는 사람
|
데일 카네기는 이 책에서 지금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변화라고 말한다. 물론 나도 그 말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급변하는 위기상황을 어떻게 기회로 만들 것인가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음을 책을 다 본후에 알게 되었다. 변화는 수동적인 입장에선 위협적이지만 능동적인 입장에선 새로운 기회일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시스템 관리나 일의 수용력, 개인 역량, 능력, 교육등.. 많은 것이 있지만 리더가 내부 고객인 직원과 팀원을 어떻게 이끌어 나아갈 것 인가에 대한 해답을 이야기해준다.
리더쉽은 단순히 그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기업의 흥망을 결정 지을 수 있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요건들은 다음과 같다. 대화를 많이 하라. 동기를 유발 하라. 관심을 보이고 상대 입장에서 생각 하라. 상대의 말을 경청 하라. 그리고 존중하고 인정하며 칭찬을 아끼지 말아라. 목표를 잘 설정하고 열정을 이끌어 내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하라. 여러 가지 좋은 얘기들이 많다. 그리고 모두 다 실천해야 할 사항들이다.
19세기에 영국에 한 젊은이가 작가가 되기를 열망했으나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집안 형편도 안 좋아져 공장생활을 하며 어두운 방안에서 글을 썼다고 한다. 그 청년은 다른 이에게 웃음거리가 안 되려고 한 밤중 아무도 모르게 첫 원고를 출판사에 보냈으나 거절당하고 그 후에도 몇 번을 거절 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계속 노력하여 원고를 보냈다. 어느 날 한 편집자에게서 칭찬을 받고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인정을 받았다. 그리고 그 글이 출판되면서 그가 그때 받은 칭찬이 그를 바꾸어 놓았다고 한다. 그가 바로 찰스 디킨스이다. 나는 이 책에서 리더의 격려와 칭찬의 힘을 보았다. 그것이 어쩌면 무에서 유를 만들 수도 있다. 나는 내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다만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그것에 여러 사람들의 격려가 큰 힘을 나에게 준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열정과 노력이 칭찬과 관심, 인정으로 돌아오면 다시 난 그것을 열정과 노력으로 보여 줄 것이다. 주변에 동료가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먼저 손을 내밀고 도와 줄 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내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