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 신화
저자 : 하워드 슐츠
출판사 :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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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일반 사람들은 식후에 후식으로 커피를 마신다던지 사람들을 만나 시간을 보낼 때 등 대부분 다른 음료수보다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일 것이다. 대부분 커피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정도로 밀접하게 생활하고 있다. 나 역시, 커피를 매우 즐기는 구성원 중 하나이다. 하지만 커피값과 밥값이 같다는 스타벅스는 나의 상식으로선 이해를 못하는 궁금함은 항상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왜 사람들이 스타벅스에 열광을 하는지(이제 지금은 경제난 때문인지 스타벅스 커피는 좀 시들시들은 하는 듯하다), 어떻게 스타벅스가 커피하나로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좀 더 알기 위해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를 읽어 보았다. 이 책을 지은 저자 즉, 스타벅스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를 스폐셜티 커피회사로서는 최초의 상장기업으로 만들었고 현재 2000여 스토어를 갖고 있는 세계 최고의 커피 브랜드로 성장 시켰다. 책의 전반부는 거의 자서전이나 다름없다. 스타벅스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하워드 슐츠는 어렸을 때 결코 부유한 집안의 자식이 아니었다. 트럭운전, 공장노동, 택시운전 등 블루칼리 일을 전전하면서 집한 채 소유하지 못하는 아버지 및 에서 성장하였다. -정말 옛날 어느 CEO들처럼 성장 과정은 파란만장하다-. 성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환경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바로 마음이다. 하워드 슐츠는 부정적인 사람들 때문에 패배감을 느끼지 않고 역경이 두렵다고 포기하지도 않았다. 다른 사람이 멈춰서 휴식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아무도 따라올 수 없도록 내달렸다. 모든 경험은 다음 경험을 위한 밑바탕이 된다고 하워드 슐츠가 말했다. 무엇을 하든지 안전하게만 하려고 하지 말고 언제나 해 왔던 방법으로 일을 추진하지 말아야 하고 정형화된 틀에 일을 맞추려고 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다. 남들이 기대하는 것만큼만 한다면 그 범주를 벗어난 성공을 거두지 못할 것이다. 스타벅스 사람들이 커피에 대한 정직과 진실, 창의성 그리고 하워드 슐츠 회장이 이웃 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한 것은 스타벅스의 성장에 중요한 요인이 된 것 같다. 또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과 진실이 수반되는 재물이라야 진정한 가치와 사회 봉사에 기여한다, 스타벅스는 진공포장 개봉일로부터 7일 동안만 판매하고 그 후는 수고 분쇄한다고 하고 시간제 근무의 모든 종업원들에게 까지 의료보험의 혜택을 공여하고 커피 생산 국가별로 판매액의 일정 비율을 영업 이익과 관계없이 후원금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커피 생산지를 매년 직접 방문하여 질 좋은 생두를 선택하고 엄격한 경영 방법으로 미국,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에 이미 진출했다. 정직, 진실, 창의성이 이웃 사랑과 사회 봉사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독자들의 마음에 새겨진다면 국내외 커피 업계의 발전과 함께 건강한 사회로 가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무엇인가 하고 싶은 것이 생각 나면 그와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 재능이 있고 인도 할수 있는 경험이 있는 경험이 있는 기업가와 전문 경영인을 찾아야 한다. 하워드 슐츠가 말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완벽하게 보일지라도 다음 단계 준비하라는 말이다. 무조건 성공했다고 그 방식만을 유지하고 고집하게 보다는 좀 더 발전 시키기 위해서 변화도 때론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약간 이 책의 내용이 반복되는 것 같아서 약간 지루하다고 느껴지기는 했지만 경영에 대해 약간은 느낄 수 있고 배운 점이 많았다. 결론은 -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는 문화를 접한다-라고 감히 결론을 내릴 수 있겠다. 스타벅스의 경영자인 하워드 슐츠는 어려움을 딛고 부를 이루어냈으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기 자신만의 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와 고객을 위해서 문화 기업을 만들었고 경영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Pour Your Heart Into It' 이라는 원제가 말해주듯 하워드 슐츠가 커피 비즈니스에 온 마음을 쏟아 낸 이야기이다. 아직까진, 목표에 매진하진 못했지만, 나를 좀 더 개발하고 발전시켜 동사형 인간으로 무장, 하워드 슐츠 회장처럼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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