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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우리는 왜 늘 시간에 쫓기는가? 정경식
2008/04/13 39910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
저자 : 니시무라 아키라
출판사 : 디자인 하우스
항상 나의 생각 속에는 이런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다.”잘 나가는 이들과 잘하는 이,그리고 부자는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
과연 그 무언가는 무엇일까? 그 중에 하나를 오늘 알게 되었다.물론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겠지만….그것은 대략 일곱 가지 정도로 보여진다.


첫번째 항상 기록을 한다.매일 매 시간마다 다이어리,노트,전자수첩,포스트잇 등을 이용해 기록을 한다.가계부형식,일정관리,혹은 스케줄체크 아님 잘못되었거나 실행하지 못한 부분을 꼼꼼히 실시간으로 정리한다.
두번째 일찍 출근하는 일.러시아워를 피해 한가하게 출근한다.물론 그 한가한 시간을 이용하여 그 날에 할 일과 만날 사람과 일에 대한 정리를 한다.
세번째 일찍 일어나기.일찍 출근하려면 물론 일찍 일어나야 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사람이 하루 중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이는 것이 아침이다.그리고 운동과 신문보기 등도 아침에 꼭 해야 할일 이다.그런데 아침에 늦잠을 자버리면 출근하기에 급급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첫 단추가 잘못 들어간다.
네번째 습관화. 특히 일하는 것에 대한 습관화.이것이 왜 중요할까? 계획 없이 그때그때 상황에 맞추어 가다 보면 실수나 정리가 되지않고 또 다시 그것에 대해 둘러 보아야 하는 일이 발생 하기에 즉 일을 하기 전에 일들을 정리하여 습관화 시킴으로써 쓸데없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다섯번째 메모하는 습관.이것은 항상 체크하고 정리하고 지시하고 다시 체크하는 우리들의 관리자에겐 가장기본이 되는 것이다.항시 체크하는 것을 머리 속에 저장해두면 그리고 잊어버리지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사람은 일정량에 것만을 머리 속에 기억 할 수 있다.그래서 항상 그것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여섯번째 감기도 예정대로 걸려라.항상 사람들이 나를 기다려 주지않는다. 건강관리도 업무에 하나일 것이다. 자기 몸 관리하나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면 무엇은 제대로 관리할 것 인가.
일곱번째 시간 관리를 못하는 사람은 인맥관리도 못한다.평소에 바쁜 이는 항상 시간에 촉각을 세우고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요령이 몸에 배어 있다.때문에 일 처리에 능숙하고 문제 해결 요소를 잘 파악한다.그러나 한가해서 여유가 있어 보이는 사람은 실제 일이 적지만 많다고 생각하고 많은 일에 경험도 적고 문제 해결력도 부족하고 다른 이에게 의지를 많이 한다.


이 책에서 내가 느낀 것은 무조건 힘내고 열심히 달리는 자가 아닌 작게는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크게는 한 달을 일 년을 근본부터 관리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고 효율적 시간관리,생각의 변화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연초에 책 읽기를 목표로 삼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나 나름대로는 시간이 항상 모자라 책을 많이 못 읽는다 란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보고 난후에 완전히 바뀌었다. 바쁠때야 말로 책 읽기에 적당한 때라고……물론 그것에 대한 해답은 스케줄 관리라고…..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그냥 바쁘기만 한 나를 변화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