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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몇년 만에 독후감을 쓰면서(마시멜로 두번째이야기) 정 경식
2008/01/06 70558

마시멜로 두번째이야기
저자 : 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 한경BP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를 보고난후
처음엔 마시멜로 라고 하기에 토끼인형 가지고 무슨 이야기전개가 될까 했다. 책을 읽어본지도 오래되고 거기에 독후감은 더 더욱이…하지만 첫 장을 보고난후에 난 그것이 쓸모없는 걱정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마시멜로란 허브의 한 종류가 아닌 목표의 성취감을 얘기한다는 것을..주인공 찰리는 변화에 적응해 나가며 평생을 꾸준히 성공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준다.그 방법은 목표에 있다고 말한다.변화에 시기일수록 발 밑만 보지 말고 멀리 목표를..희미하다면 재 조정을 할 것을 얘기한다.이책에서 몇 가지를 나에게 질문한다.1.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면 당신은?2.삶에 대해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생긴다면 누구에게 연락하겠는가?3.여행할 때 머리 속에 있는 한군데 목적지가 중요할까,주머니 속에 100장의 지도가 중요할까?4.숲에서 큰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 두 가지를 동시에 만났는데 그 중 하나만 죽일 수 있다면 당신은?5.신념과 행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찰리가 마시멜로의 길에서 방향이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실수는?이 다섯 가지 질문을 책에선 나에게 해법을 가르쳐 주었다. 스펜서 존슨의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는 인생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면 이책에선 변화에 상황에서 그것에 적응하기 위해 목표를 재조정하는 지혜를 알려준다. 그리고 또 이야기한다.당신이 설정한 그 목표가 전부가 아니고 생을 다하는 날까지 그 목표는 계속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주인공이 또 다른 책을 설명한다.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의 일곱 가지 습관”이란 책을 필독 하려 한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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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처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