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저자 : 이민규
출판사 : 더난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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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좋게 하려면,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려 하는 태도가 이나라, 자기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찾아 변화시켜 나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작은 일이라도 가볍게 보지 말고, 전화나 인사, 칭찬이나 사과 및 감사 방법이나 횟수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우리 자신을 얼마든지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인간 개인이 사회생활을 원활히 할수 있는 능력을 대인지능이라 하고, 대인지능의 차이란 거창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사람과 등을 돌리게 하는 사람의 차이는 쉽게 띄지 않는 작은 차이에서 출발한다.
우선 사람의 첫인상에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인간은 원래 긍정적인 정보보다 부정적인 정보에 더 민감하다. 한번 나쁘게 박힌 첫인상은 웬만한 긍정적 정보로는 좋은 쪽으로 바꾸기란 여간해선 쉬운 일이 아니다.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나쁜 첫인상에 유의하여야한다. 한번 나쁜 인상을 주었다면 몇 배의 좋은 행동을 보여주어야 한다.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상대방이 의견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따를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무리 옳은 말로도 그를 설득할 수 없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 그들의 호감을 끌어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논리에 앞서 감성을 터치하라.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입사 면접에서 지원자의 외보나 옷차림이 면접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통계자료가 있다. 옷차림이 면접에 임하는 자세와 매너뿐 아니라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척도가 된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대접을 받으려면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
상대방과 거리감을 좁히려면, 서로 비슷한 점을 찾아야 한다. 사람은 서로 같은 비슷한 점에 기분 좋은 감정을 느낀다.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친해지는 데는 사람들은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상대방을 닮아가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또한 자주 찾아가 서로 친밀감을 유지시켜야 한다. 상대방이 멀리 있다 하더라도 전화를 주기적으로 꾸준히 하고, 상대방의 관심사나 취미거리 기사에 대한 정보를 화제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도 좋은 방법이다. 아쉬울 때만 찾지 말고,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해야 한다.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자주 만나라. 경조사나 자신의 이익이 있을 때만, 연락해서 두서없이 도움을 청하는 상대방에 불쾌감을 느껴본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런 연락에 안부를 묻는 이야기에도 불쾌감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여러 수단을 이용하여 되도록 자주 연락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보디 랭귀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전체의사 소통의 7퍼센트만이 대화의 내용을 통해 이루어지고, 신체적인 행동으로 자신의 의사와 감정이 많이 전달된다.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본의 아니게 상대방에게 불쾌한 감정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누군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말뿐 아니라 그 사람의 신체언어를 파악해야 한다. 대인관계의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대개 비언어적으로 발생한다. 비언어적인 요소가 중요하므로, 자기 자신의 대화 모습을 스스로 살펴 검토해야 한다. ‘남에가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존중하라‘라는 말이 있듯이 인간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선 우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관리해야 한다. 대개 자기를 비하하면 침울한 모습을 보이면 다른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유발시켜 관심을 받고 동정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상태로 사람을 대하게 되면 사람은 관심을 기울여 줘야 하므로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또 같이 있으면 부정적 감정이 전염되어 불쾌해진다. 그런 사람과 오래 지내면 별로 얻는 것이 없다. 자기 비하의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고 그로 인해 보상은 커녕 배척당하기 일수이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또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심을 키운다면, 구지 애써 자신을 과장하거나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울 필요가 없게 된다. 자기애가 깊은 사람은 자신에게 이미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누구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것이 좋은 관계의 지름길이며, 성공과 행복의 비결이다. 인간관계에서 발생되는 갈등은 대개 나쁜 것, 다른 것 이라는 배척에서 생긴다. 역지사지의 태도로 어떤 유형의 갈등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상대방의 입장을 알 수 있고, 그만큼 배척감, 분노, 미움과 같은 인간관계를 방해하는 감정들도 줄어들게 된다. 대인지능이 우수한 사람일수록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옳은 말하는 사람보다 이해해주는 사람이 좋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면,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노력을 해야 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이야기하고 발표하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듣는 교육도 필요하다.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말하는 것보다 두배는 더 많이 들어야 한다. 잘 듣어야 맞장구도 잘 칠 수 있다. 상대방에 마음을 열고, 장점을 찾아내서 상대방이 좋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상대방을 싫어하면 상대방 역시 우리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구입하려 한다. 인간이란 사회적인 존재이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한다면, 삶의 많은 지장을 받게 된다. 되어 있다. 책의 내용 중에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선 우선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 대부분 사람들이 인간관계을 좋게 하는 방법으로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를 가지려하지만, 이는 잘못하다간 남에게 이끌려 다니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거기에서 얻어진 자신의 존중감으로 남도 존중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사람을 주변에 끌어들이려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남에 대한 존중과 자신의 관리가 빠질 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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