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사형인간
저자 : 전옥표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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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형 인간의 저자를 처음 만난 것은 지난 1월이었다. 그때 그는 동사형 인간은 동사형 조직의 한 부분으로 표현했다.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말단의 한명 한명이 누가 알아 주든 말든 스스로 움직이는 인간들의 조직이 얼마나 중요한지 얘기해 주웠고 그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했다. 그가 다시 돌아왔다. “이기는 습관2”가 아닌 “동사형 인간”으로 말이다.
조직의 동사화가 어느 날 짠하고 나타난 것이 아니듯이 동사형 인간도 저절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현장에서 다른 이보다 더 바르게 관점도 남 다르게 먼저 소통하고 먼저 실행 하는 자 만이 동사형 인간이 된다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그 실행이 단순히 무엇을 한다가 아닌 언제 어떻게 실행할 거란 것까지… 하지만 무수한 실패와 난관에 부딪칠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우리 조직이 평가 받을 수 있는 무엇이 나올 때 까지는 실행을 멈추어서는 안된다. 그것이 동사형 조직이고 동사형 인간이다.
그 생각이(좋은 아이디어나 무엇을 갈망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고 습관이 되어 버린다면 또한 그것이 내가 내 상대와 상대 조직을 이기는 것이라면 그것이 무한 경쟁에 사회에서 크나큰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편안히 살고프면 집에 누워있으면 된다. 사회는 편안히 당신에게 누워있으라 하지 않는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면 너무나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 일을 왜하며 누구를 위해 하며 그 목표가 무언지를 안다면 모르는 것보다 덜 혹은 아주 많이 쉬울 것이다.
난 남 다르게 영리하지도 똑똑하지도 못하다. 하지만 노력하고 열정을 가지고 이기는 것을 습관화 하고 있다. 고로 난 항상 이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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