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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그룹지니어스를 읽고 최병국
2008/12/16 140712

그룹지니어스
저자 : 키스소여
출판사 : 북섬
창조적 사고의 특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창조성이라는 것이 계획이나 설계적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창조적사고는 즉흥적인 요소가 많다는 거다. 불현듯 떠오르는 그 무엇에 의하여 창조는 이루어진다는 주장이다.
창조를 개인의 관점으로 국한 시키지 말자는 거다. 창조는 분명 개인의 머릿속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창조의 단위를 개인으로 국한하는 것은 오늘날의 시대에는 부적합하다고 주장한다. 이제 탁월한 한두 명의 천재가 세상을 이끄는 시대는 끝났다는 것이 이유다. 그 증거로 금세기 이래 이루어진 많은 창조적 결과물들이 여러 사람들의 집단적 노력에서 이루어졌음을 예로 들고 있다. 미래의 창조성은 개인이 아니 다수의 사람들이 협력을 이루는 가운데서 발현될 것이며 이때의 중요한 사고체계는 즉흥성이라는 것이다.

창조적인 협력망의 5가지 특징이 있다.
1. 혁신은 오랜 역사를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2. 성공적인 혁신은 많은 작은 아이디어의 결합을 통해 이루어진다.
3. 협력망에서는 팀들간에 상호작용이 자주 일어난다.
4. 협력망에서는 일상적으로 여러개의 발견이 이루어진다.
5. 어떤 기업도 협력망을 독식할 수 없다.

이책은 솔루윈 TCI 팀과 관련된 내용이 많은 것 같다. TCI팀 역시 창조적 협력망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고객 서비스를 하기 어렵다. 한명의 엔지니어만으로는 모든 고객 서비스가 힘들고 유기적은 협력망이 가동되지 않은 시간내 고객서비스도 어렵다. 1등 조직의 협력된 조직력을 보여 줄수 있는 TCI 팀으로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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