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기업의 선택 문화마케팅
저자 : 김우정
출판사 : 바람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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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는 최고의 교육이고 최상의 놀이터이다.” “지지자 불여 호지자 호지자 불여 낙지자” “지자요수 지자요산 인자정 지자락 인자수”
요즘 책에서 흔히 보여지는 글들이다. 예기인즉 많이 알아도 좋아해도 즐기는 사람만은 못한다는 예기다. 인간은 놀이와 즐거움을 점점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더불어 국가,기업,단체가 놀이와 즐거움으로 교육하고 마케팅에 접목하려는 시도는 많이 해오고 있다. 물론 실패하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사례도 많다. 책에 나온 사례 말고도 요즘은 트랜드가 사은품이나 기업 이미지에서 문화 마케팅을 이용한다. GS칼텍스나 엔크린 같은곳이 영화 연극 음악회를 잘 이용한다. 그리고 여러 기업들이 단순히 사은행사가 아닌 예술을 후원하면서 자사의 기술과 트랜드를 활용하여 문화마케팅을 한다. 기업들은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얻어내고 뛰어난 교육 효과를 가지며 열성 고객을 만들어내며 스스로의 내부 고객을 만족시킨다.
문화 마케팅을 잘 활용하면 우리가 많은 투자와 비용을 더욱더 알차고 똑똑하게 절약함과 동시에 일석 삼조의 최대의 가치 제공과 사회의 공헌과 새로운 성과를 이룰 것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의 것을 보완하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아갈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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