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만 미쳐라
저자 : 강상구
출판사 : 좋은책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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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미쳐라... 나도 한때 공부를 하기 시작했을 때 미쳐서 공부 하겠노라고...다짐을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 ‘1년만 미쳐라’는 내가한 다짐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 1년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나오듯이 내가 미쳐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나는 서있고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 이 말을 읽고 있을 때는 나는 생각했다. 바로 머리에 떠올랐다. “그래 나도 서있던적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뛰고 있는데 나는 서있는다 생각을 해보자. 나에게 주어진 주된 일을 가만히 앉아서 서류상으로 생각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것이다. 예전에 나는 그걸 몰랐었다. 그리하면 일이 좀 더 빨리 끝난다는 것을... 위에 글과 비슷한 말이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쉽게 설명을 해보자면 연애를 예를 들수가 있다. 한마디로 용기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들 말한다. 누군가에게 감정이 생겼다면 말을 못하면 바보라고.. 하지만 용기 있게 나는 당신을 좋아한다고 말한다면 그 상대방의 맘을 얻을 수 가 있을 것이다. 미치려면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성공의 씨앗을 뿌리려면 자기점검을 해야 한다. 사람들 흔히 말하는 자기관리이다. 자기관리에서도 한 주의 관리는 정말 중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너무 어렵게 생각 않고 본문에도 나오듯이 월요일에는 가장 하기 싫은 일 찾고, 화요일에는 되는 대로 하루 살고, 수요일에는 24시간 소비하고 낭비하고 살고, 목요일에는 하루 동안 단식도 해보고, 금요일에는 하루 동안 자지 말고 성공 스토리 읽기도 해보고, 토요일에는 아무 일 하지 말고 하루 종일 집에 있기도 해보고, 일요일에는 아무도 없는 곳 찾아가서 느끼고 생각을 해보면서 있으면 좋을 것이다.
환경 탓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나쁜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환경을 탓할 일이 아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환경은 과거에도 그랬고 오늘도 내일도 변하지 않는다. 돌덩이가 황금이 되기를 바란다고 변하겠는가.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현대의 창업주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은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지만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배짱, 강한 실천력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을 이룩해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맨손으로 성공 신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환경을 탓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환경 탓이라는 구차한 변명은 하지말자. 변명하고, 포기할까 말까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일을 시작하고 그 일에 미쳐라.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결과를 놓고 보면 성공하는 사람보다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 이 책을 쓴 작가나 나의 생각과 같다. 자기 분야에 정말 미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1%의 희망만 보여도 매달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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