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자 : 김혜남
출판사 :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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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른 한살이라는 나이에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읽은 책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지금 나는 서른 하나 이십대에는 막연하게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 했을 뿐이었는데
지금은 더욱 구체적으로 더욱 많은 생각을 하고 나의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있는 시간.
어느 하나의 확고한 목표를 세워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라고 생각은 하지만 내가 정한
그 목표가 과연 정답일까? 최선의 방법일까? 끊임 없이 나에게 묻고 있었던 시간.
이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후 내가 생각하는 내가 너무나 확실한 정답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책의 본문에 이런 구절이 있다.
“당신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
이 한 문장이 지금껏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생각을 한번에 정리 해주었다.
지금의 내가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일이 나에게는 정답이란걸…
이 책은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는 처지에 놓인 이 시대의 삼십대에게는 위로가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책이다. 삼십대라면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본문의 한 문장으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삼십대여 파이팅!!
"서른 살의 당신도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이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고 믿는다면 말이다. 만일 당
신이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 줄 안다면, 인생에는 굴곡이 있음을 인정한다면, 행복해지
길 절실히 원한다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이 항상 당신의 바람에 화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
는다면 당신은 분명 행복한 집을 짓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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