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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살아있는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정리 이다 김현수
2008/01/25 53282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정리의 기술
저자 : 사카토 켄지/이봉노 옮김
출판사 : 북뱅크
현재 마케팅 관련 컨설턴트 일을 하고 있고, 전에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했던 저자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정리의 기술을 생각했다고 한다.
"메모의 기술" 이라는 책으로도 알려져 있는 이 저자는 다양한 정리 기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평상시에 워낙 정리는 커녕 정돈도 못하여 매번 도구나 필요한 자료들을 찾는데 시간을
많이도 허비해 왔었다. 그러던 중 오세창 대리의 자리에서 이 책을 발견했고, "올커니~" 하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나갔다.

조금은 과할정도의 정리방법도 나왔으나 방법은 나에게 맞게 수정하여 적용하면 그만이고,
중요한건 핵심적인 사항 이 두가지였다.

1.필요한것들은 가까운 곳에 둔다.
2.불필요한 것들은 과감하게 버린다.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설명된 많은 정리기법들은 위 두가지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부수적인
기법이며, 개개인에 맞게 수정 적용하면 되는것이다.


나에게 있어 나의 책상은 집이 되었건 직장이 되었건 하나의 전투장이다.
전투에 있어 전투장비가 말끔히 정리, 정돈되어있지 않다면 어찌 전투에 임할 수 있겠는가?

나의 전투의 승리를 위해 내 주변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준 이 책에 고마움을 전한다.



'살아있는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정리' 이다

찾는 일이 없어지고, 수집해둔 정보도 간단하게 검색할 수 있다. 시간 관리가 철저해지고, 쓸데없는 스케줄도 줄어든다.... '정리'란 바로 살아있는 여유 시간을 만들기 위한것이다.
단순하게 책상 위를 가지런하게 하는 것만이 정리가 아니다. 정리를 잘하는 사람은 머릿속이 혼란스럽지 않아,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속속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바쁘게 허둥대는 사라은 눈앞의 일을 처리하기에 급급하여 새로운 일에 도전할 시간도 여유도 없다. 나는 그런 사람들이 유유자적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 사카토 켄지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닌 이기는 습관을 갖자
질병판매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