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DO NEWS

현재 위치


책읽는 즐거움

[자기계발] 조직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의 언어 임헌태
2007/11/13 61539

조직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의 언어
저자 : 한근태
출판사 : 올림
우선 이 책의 제목을 보면 무척 자극적입니다. 그만큼 저자는 우리 사람이
주고받는 말-실제로는 말 뿐만이 아니 모든 표현수단과 방법-커뮤니케이션
이라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떠나서 우리 모두에게 매우 부족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은 것 같습니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있는데
이는 우리 모두에게 귀에 익은 얘기이지만 어떻게,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나의 생각과 원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초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이 후로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것 같았어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몸에 익은 화법이 전부라 할 까?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데는 일주일이 걸렸지만 이렇게 정리를 하면서
쓰는 데는 열흘이 더 걸린 것이 그런 과거 습관으로부터의 정리가
어려움이 있어서 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열흘 이란 시간에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이 책이 요구하는 수준까지 변화된 것은
아닙니다. 변화를 해야겠다는 자신의 의지를 확인한 것으로
이 책을 읽고 느낀 가치를 찾고싶습니다.
여기에서 저자가 얘기하고 싶어하는 많은 커뮤니케이션 스킬 이랄까
방법 일까 아니면 마음가짐 등등 무척 많은 예화와 어드바이스가 있는데
제가 부족하다고 느낀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카리스마(권위주의)가 넘치는 리더는 상대를 제압하는 카리스마의
대가로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을 경험할 수 있다.
2.커뮤니케이션의 주인공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다.
3.말하기와 글쓰기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이외에 “생각의 정리정돈”의
기능이 있다.
4.젊은 시절부터 훈련을 해야 할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습관)
5.상대방의 얘기를 잘 듣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경청+겸손)
6.질문을 많이 하는가(받는가)? 지시를 많이 하는가(받는가)?
7.말 하나 만이 아닌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도구-제스쳐, 표정,
의상, 시선, 간단한 메모지 등등-를 활용한다.
8.Feedback-잘한 일은 더욱 잘되게 하고 잘못된 일은 시정하게 함
알피니즘 도전의 역사
일에 대한 열정이야 말로 시간관리술의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