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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부부 임상에세이 강미경
2009/05/31 53211

심리학, 부부를 만나다
저자 : 임성선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
서로다른이가 만나 부부를 이뤄 살아가면서 부부는 서로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가 된다.
이혼이 절대적인 문제로 이혼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소통의 문제로 이혼하는 예가 많다. 차이에 대한 몰이해와 자신의 문제에 대한 원인을 찾지 못해 서로다른 문제로 불만이 계속 쌓여간다.

서로 사랑만 있으면 다 해결이 된다는 것은 오산이다.
연애 시절에 사람을 만날때 정반대의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

1. 외향성과 내성적인 사람
2. 생각하는 자와 느끼는 자
3. 훈련이 잘된 자와 충동적인 자
....

또한 갈등 대처에 서툰 이유는

1. 다른 종교적인 배경
2. 서로 다른 교육의 배경과 수준
3. 근본적으로 다른 가치관
4. 신뢰와 질투에 대한 다른 수준의 수용력
5. 감춰져 있는 재재된 분노의 양
....

이 책에서는 부부에게 꼭 필요한 요소로 친밀감을 이야기 했다.
친밀감을 곧 헌신이라 말한다.
헌신은 곧 감점, 관심사, 행동, 희망 기쁨, 가치관, 느낌, 고통, 상호 신뢰, 성적인 감정등을 나누고 공유하는 연결 속에서 친밀감을 이루게 된다.
쉽게 말해서 부부가 같은 방향과목표로 함께 나가는 것이다.

친밀감은 감정과 정신적인 친밀감으로 나눈다.
정신적인 친밀감은 지적.영적, 사회적이고 오락적 친밀감으로 나누며,
감정적인 친밀감은 신체적이고 성적인 친밀감이다.

정신적인 친밀감 중에서,
사회적 친밀감은 부부가 함께 공유하는 친구를 가지는 것을 말한다.
지적은 친밀감은 생각, 취미를 가지고 있거나, 상대방을 지적으로 자극하고 흥분하고 이해해 주는 친밀감이다. 교육수준, 학별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의미한다.
영정인 친밀감은 신앙의 공유이다. 같은 교인이어도 영성의 차이가 생기면 잘 일어나지 않는다.

감정적 친밀감은 모든 친밀감의 주춧돌이다.
서로에게 하나가 되고 싶고, 서로에게 예속되고 싶고, 서로에게 가까운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
이것은 기쁨과 상처를 포함한 모든 분야의 감정이다.
신체적 성적인 친밀감의 극치는 영혼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완전한 부부란 없다. 다만 건강한 부부는 노력하는 것이다.
30대, 40대, 50대, 각 살아가는 삶에 따라, 친밀감의 표현과 방식도 바뀐다.
좀더 나를 표현할 줄 알며, 성숙된 자기 성찰만이 행복한 부부생활의 길이다.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화성에서 온 여자.. 금성....)
노후와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 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