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니스 업그레이드
저자 : 리처드 파크 코독
출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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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선택한 이 책 하나, 내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약간 들추어 보면, 주인공 루시는 리버스 테크놀로지 직장을 다니고 있고 루시는 이전 사장이 있었을 때를 회상하며, 현재 그때를 그리워 하고 있다. 회사 사정은 주가는 곤두박질 치고 있고, 선도에 있었던 제품은 개선을 등한시 하고 고객들의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더 이상 판매되기 힘든 제품으로 취급 당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은 일에 의욕이 없으며, 이직을 다들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때, 루시의 친구인 스테판이 CEO로 취임하기로 하고 취임전에 루시에게 현재 회사의 전반적인 상태를 알아달라고 한다. 루시는 기존 고객들과 만남을 갖고 직원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회사의 문제를 파악하게 된다. 하지만, 루시는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다시금 회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희망과 열정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하며 결국 회사는 흑자 기업 선도기업으로 전환하는 시기로 바뀌게 된다. 이 책의 스토리는 최근에 상장하는 많은 회사들이 겪는 급격한 변화에 대하여 논하며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 닿은 말이 있다. “믿음을 가지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현금의 흐름에 중시하며, 항상 혁신적인 생각과 행동하라” 라고 말할 수 있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떠오르는 단어 “BELIVE”이다. 우리가 일하는 직장에서 그러한 관계를 바탕으로 일하게 된다면 분명 모두 자신들의 행복을 조금은 더 업그레이드를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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