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네, 일은 재미있나?
저자 : 데일 도튼
출판사 :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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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자가 일에 지친 30대 중반의샐러리맨과 성공한 사업가 맥스 엘모어를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하룻밤 동안 만나 나눈 대화를 소설 형식으로 쓴 책으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싫증을 느끼고 불만이 가득찬 사람들, 그래서 늘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달고다니는 이들을 위해서 쓴 책이다. 알고 지내는 분께서, 평소 일하다 막히면 이책을 한번씩 읽고 힘을 내고 다시 일에 몰두한다며 추천해 주신 책이다. 저자는 '목표중독증(Goal Poisoning)'이라는 훌륭한 언어를 만들어 냈다. 사람들은 성공은 분병한 목표와 목적이 결과물이라 말해왔다. 목적 역시 살다보니 알게 된 터득이고 지혜일 뿐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삶을 실험하는 정신이다. 모색하고, 새로운 연결고리를 찾아내고, 그리고 실업을 거듭하는 것이다. 문제와 싸우지 않고, 친구가 되면 늘 해결책속에서 유유히 휘파람을 불고 있는 자신과 만나게 된다. 문제야 말로 우연한 선물이고 반전의 기회다.. 자신의 실수를 실험함으로써 문제를 친구로 삼는 꽤 괜찮은 요령을 발견할 것이라 저자는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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