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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저자 : 한상복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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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줄거리에 대해서 말해 보면,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이 책의 내용에 인도자라는 등장인물이 있는데, 이 인물이 주는 카드 석장을 토대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처음 시작으로 위라는 등장인물이 차장으로 승진이 된다는 내용으로 시작을 하지만, 허나 이 차장이라는 곳으로 발령이 난 곳이 자신이 좋지 않게 생각 했던 프로젝트 1팀이라는 것을 알면서 화가 나서 속 마음으로 생각하는 내용이 나오면서 이 책의 내용은 시작된다. 이런 상황에서 위는 회사의 부름을 받고 인도자라는 인물을 만나러가게 된다. 이렇게 인도자를 만나고 난 뒤 위는 회사의 상무인 철혈이마라는 인물을 만나서 프로젝트 1팀으로 간 이유를 듣게 되는데, 이 이유는 프로젝트 1팀을 구조조정을 하기 위해, 즉, 1팀의 전원을 명퇴 시키기 위해 위를 1팀으로 심어 놓은 것이라고 하였다. 위는 그냥 이 사실만을 믿고 이 일이 잘 끝나면 다시 자신이 일하는 곳으로 간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알고 위는 구조조정회의에 참석을 하고 1팀은 6개월 동안에 매출 120억 달성이라는 실적을 올려야만 1팀이 구조조정에서 제외 된다는 소리를 듣는다. 여기서부터 이제 배려라는 책의 제목처럼 이 배려를 서서히 알아 가는 위의 내면 상태가 나온다. 위는 이 구조조정회의가 끝나고 1팀으로 다시 돌아갔는데, 위가 생각했던 넋두리나 자포자기하는 모습이 아니라 해보자라는 식으로 전부 구조조정 대응책이 아닌 매출을 폭발시키는 방안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 위는 이 모습을 보고 이해가 될 수 없어다. 그리고 여기에서 위의 부인이 중간중간에 한번씩 나오는데 지금 책을 다 읽고 생각하니 이 부인이 나왔을때는 위가 조금씩 가치관이 변할 때 나온 것 같았다. 처음으로 위가 배려하는 마음을 보인 것은 몇일 뒤 1팀의 회의 시간 때 였고 위는 항상 회의 시간에는 자신이 주가되서 진행을 맡았는데, 지금 이 회의는 사람들의 내용을 듣게 되었다. 비록 위가 회의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게 듣게는 되었지만 이 듣는 것으로 위가 배려에 대한 생각을 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계속 들으니 위는 그 팀원들이 하는 이야기에서 공통점을 이야기 한다고 느끼고 그 공통점을 말해 주었고 이에 팀원들은 상무가 보낸 내부분열자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팀을 위해 내용을 조율하고 있으니, 팀원 간에 신뢰도 쌓아가고, 그리고 위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잠시 말을 삼키고 남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위는 1팀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고 배려하는 마음이 아직 많이 어설프지만 작게 나마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서서히 위는 배려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되면서 다시 인도자를 만나게 되고 그 인도자에게 전부터 궁금했던 당장 짤릴 사람들이 걱정도 없이 즐거워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인도자에게 물어 본다. 인도자는 이 말을 듣고 위를 고객지원센터로 데리고 가 일을 언제나 웃는 얼굴로 하는 여직원을 보여 주며, 창조자와 비평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이에 위는 다시 반문을 하게 되고 인도자는 이에 자신에게 솔직한 적이 있는지 위에게 물어 보았다. 이렇게 위는 이 말을 듣고 다시 충격에 휩싸이게 된다. 이렇게 다시 위는 배려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되고 어느덧 이 책의 종반부를 달리며, 종반부에서는 120억원 달성에 몇억원이 모자라는 상태에서 위가 책 중간중간에 일을 하면서 좋은 인맥을 만들어 놓았던 한 인물로부터 사업을 하나 얻어 내어 120억을 채우며, 1팀이 다시 살리고, 위는 위의 부인과 다시 결합을 하게 되며, 해피엔딩으로 이 책은 끝나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부인의 홈페이지에 적어 놓은 배려의 다섯가지 실천포인트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아 이 다섯가지 배려를 적으며 이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먼저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며, 배려는 받기 전에 먼저 주는 것이며,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 것이며,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며,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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